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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전체 | 51 ARTICLE FOUND

  1. 2011/06/21 d-68
  2. 2011/05/21 d-99 (1)
  3. 2011/05/20 d-100 (2)
  4. 2011/05/15 d-105
  5. 2011/05/11 5/11 D-109
  6. 2011/05/10 5/10 D-110
  7. 2011/05/03 5/2 월 D-118
  8. 2011/04/06 d-144 (1)
  9. 2011/04/04 감기
  10. 2011/03/31 d-150 (2)

d-68

분류없음 2011/06/21 22:51

드디어 4학년 1학기가 끝났다
방학해서 그래서 놀수있어서 기쁜게 아니라
이제서야 맘편히 공부에만 전념할수있어서 좋다

틈만나면 발표에, 레포트에, 실습에, 시험에
뭘 마음놓고 할수가 없었다

지금까지 붙은 선배들이 신기하리만큼
이번학기는 너무 바빴다ㅠ
21학점인데 실습때문에 거의 6시에 집에 왔지
그것도 녹초상태로.....

피트 준비하는 애들이
언니는 왜 이번학기 그렇게 꽉채워서 들어요?라고 물었다
우리는 8학기 올 전필이다 이것두라 ㅜㅜ
휴학하고 올인해도 붙을까 말까 하는 시험이지만
뭐 어쩔수없잖아 지금 내상황이 ㅎㅎ

그래도 될놈은 된다
난 될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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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9

분류없음 2011/05/21 22:41


2차면접이 끝났다
이제 결과를 기다려야지
마음은 많이 비웠다 ㅋㅋㅋ

드디어 2자리수-
저녁먹고 괜히 늘어졌음 ㅠㅠ
늦게 까지 화이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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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0

분류없음 2011/05/20 01:13
백일남았다
이제 정말 시간이 없네
하루에 12시간은 공부할것

1:00~2:00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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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5

분류없음 2011/05/15 22:51

세자리도 얼마 남지않았군
주말내내 인강봤더니 눈아프다!!

화학은 이제 6강의 정도 남았고....
정리하면서 이론+문풀 무한반복
박진성 문제집 같이 보고
방학땐 추론강의 듣자

유기는..일단 카보닐 좀더 보고
내일부터 2회독 하고
통합유기 5월내로 마무리짓자

물리는 손놓고 있다가
강의 얼마 안남은거 보고 부랴부랴 연장함ㅜㅜ
진작 강의중지할껄 그랬어....
여튼 전자기~끝까지 인강한번 듣고
시간되면 역학 다시 한번 듣던가-
물리는 너무 어렵다ㅠ
그래도 몇개는 건지자는 마음으로 ㅋㅋ

시간 얼마 없다
내일도 산과실습, 목요일 안과시험, 토요일 면접
이번주도 바쁘군
오늘 빡시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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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D-109

수험일기 2011/05/11 19:50


산과 짜증나요ㅜㅜ
학교 다 끝나니 6시..

8:00~9:00 화학인강
9:00~10:00 씻고..전화
10:00~ 화학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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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D-110

수험일기 2011/05/10 13:12

면접이랑 시험있어서 한동안 안썼군
앞으로 맨날 써야지

오전에 잠시 학교갔다가..
씻고 좀 뒹굴거림-_-
11:00~11:30 필기정리
11:30~12:30 점심 휴식
12:30~5:00 화학인강+정리 (정리는 그냥 나중에-_-)
5:00~6:00 저녁
6:00~8:00 화학인강
8:00~9:00 커피브레이크+수다
9:00~11:30 화학인강
11:30~12:00 씻고
12:00~1:00 유기

10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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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월 D-118

수험일기 2011/05/03 00:01

오늘부터 수험일기를 쓸것이다
하루의 반성겸 수험생활을 뒤돌아보기 위해서

* 산과실습-승마장 다녀옴
* 6:30~7:00 집에 와서 씻고 
* 7:00~8:20 저녁먹고 컴퓨터 (이건 반성좀....)
* 8:20~9:00 화학인강
* 9:00~9:30 졸려서 잠
* 9:30~3:45 화학인강 (중간휴식 20분정도..)

Total 6시간 30분

공부를 너무 늦게 시작하였다
저녁먹고 늦어도 7시부터는 공부시작!
졸려서 자는건 어쩔수없지만 딴짓은 하지 말자..

내일은 수업듣고 일찍 와서
10장 마무리, 유기, 면접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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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44

분류없음 2011/04/06 00:52

감기는 좀 낫고있다
약기운에 하루종일 정신이 몽롱.....

나는 힘들때마다
지금 1학년 선배(?)들 까페에 한번씩 간다
글이나 사진을 눈팅하며
나도 내년에 저렇게 가슴뛰게 살고싶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붙어도 내년도 힘들겠지만
적어도 지금보단 정신적으로는 덜 힘들것 같다
시간이 흐를수록 너무 불안하고 초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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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분류없음 2011/04/04 22:41
감기에 걸렸다
나름 홍삼과 비타민으로 잘 관리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쫌 따뜻해졌다고 얇은 옷을 입은게 화근이었다ㅠㅠ
그래서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지어왔다 겨울옷입고 ㅠㅠㅋㅋㅋㅋㅋ

그래도 캠퍼스에는 봄이 완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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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50

분류없음 2011/03/31 19:26

시험이 150일 남았고
지금은 3월의 마지막날이다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인데
봄바람이 부는지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150일후를,
내년을,
10년뒤를 생각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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